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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 기황후 38회 승냥과 백안의 대립 탈탈의 마음은...

올빼미세상 2014. 3. 23. 13:19

 

 

승냥과 백안 중 탈탈의 마음은 어느쪽으로...(기황후 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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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자해의 죽음과 연철이 처형당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충격에 빠지는 당기세.

(연철이 몰락한 이유중에는 자신에게 가장 정확한 충언을 아끼지 않았던 자신의 장자 당기세를 인정하지 않고 믿어주지 않았던 것도 크다고 봅니다. 당기세는 항상 가장 정확한 판단으로 아버지에게 의견을 말했으니 두들겨맞기 일쑤였죠. )

 

 

 

황제는 직접 연철과 탑자해의 시신을 수레에 싣고 백성들에게 본보기를 보인다며 대도를 돌고 있는 중인데...이렇게 열연을 펼쳤던 연철과 탑자해가 발바닥연기를 끝으로 기황후에서 마지막인사를 하는군요. 흑...

 

 

그런데 모든 백성의 칭송이 기첩여에게 쏠리자 자신의 위치에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하는 황태후...

 

타나실리는 황제에게 원망을 퍼부어보지만 소용없는 일. 서상궁과 연상궁에게 마하를 부탁하며 훗날 마하가 자신이 어찌죽었는지 똑똑히 알려 복수를 하게 해달라고 부탁하지요.

 

한편 각 행성주들은 권력의 실세가 될 기첩여에게 온갖 뇌물을 보내고 기첩여는 그것을 휘정원으로 귀속시킵니다. 그리고 조선의 국왕으로부터 온 밀지. 첩여는 그 밀지는 아직 읽고 싶지 않다며 읽지 않지요.

 

왕유또한 자신의 아버지로부터 기첩여를 도와 황후로 책봉하게 하라는 밀지를 받습니다.

 

 

 

왕유는 탈탈이 연철의 사저와 집무실을 뒤져 비밀자금의 행방을 찾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무슨 일이 있어도 그 비밀자금은 우리가 찾아내야 한다고 말하지요.

 

 

 

샅샅이 뒤져서...연철이 은닉한 자금을 한 푼도 빠짐없이 찾아야 한다...

 

 

그러나 찾으려는 비밀자금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고...

 

 

탈탈 털어도 연철의 비밀자금이 나오질 않자 성질이 나신 백안승상.

 

 

스윽 왕유와 고려파님들이 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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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철의 재산이 고작 이것밖에 없을리가 없지 않느냐!!

(백안승상이 탈탈에게 성질을 부리시네요. 탈탈 혼나고 있는 중...)

 

 

탈탈 눈하나 깜작하지 않고 "공께선 혹 연철의 비밀자금에 대해서 아는 바가 있습니까?" 라고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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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또한 짐작만 할 뿐 아무런 정보가 없네...(근데 최무송장군의 눈 좀 보세요. 꼭 본심 들킨사람이 움찔하는 것 같지요. ㅋ )

 

 

저렇게 티를 내면 눈치빠른 탈탈이 뭔가 있구나 하고 눈치치재 않을까요? ㅋ

 

 

당기세의 행방은 알아봤느냐는 백안.

 

 

종적을 감춰 행방이 모연합니다.(이런 구도 탈탈이 넘 귀엽게 보이네요. 목소리는 이 귀염 귀염에 어울리지 않게 중저음 무게감 이지만^ ^;;)

 

 

일처리를 잘 못 했다... 당기세의 추적을 멍청한 행성주들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었는데...!

 

 

그렇습니다. 숙부님...이라는 표정의 탈탈.

 

 

왕유가 어째서 연철의 집무실을 대인이 쓰냐고 묻자 백안은 나라를 바로 세우는 일이 한시가 급하다고 말합니다.(그런데 이런 점에서 백안이 연철과 같은 권력욕을 갖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군요.)

 

논공행상때 내가 곧 대승상이 될텐데...

 

 

절차를 따져서 뭘하겠는가? (근데 탈탈의 표정을 보세요...숙부님 이건 아닌 듯 하옵니다. 하는 표정. 아마 신중한 탈탈이었다면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급하게 처신하지는 않았을 듯 하군요.)

 

 

 

공의 복위도 곧 결정될 것입니다.(백안역의 김영호씨도 목소리가 좋은데 탈탈역의 진이한님과의 차이는 탈탈의 목소리는 중후함과 무게감만 있는 게 아니라 굉장히 섹시하다는 점입니다. 이런 목소리, 톤을 만들수 있었던 건 그간 드라마에서 무수히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내공이 쌓여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싶어요.

 

사실 이런 톤의 대사를 좀만 잘못하면 진짜 느끼하게 들릴 수 있거든요. 기황후 1회 초반 몇 마디에서 그런 톤들이 보였었습니다. 그런 점을 제가 블로그에서도 적었더랬는데 진이한님은 바로 수정하시더라구요.

 

지금의 이 멋진 목소리톤으로...그러니 요즘 칭송받고 있는 탈탈님의 대사톤과 목소리는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에 의해 탄생된 것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고려의 왕이 되면 앞으로 내게 긴밀히 협조를 해야 할 것이네요...(왕유로서는 헉!! 하는 대사지요. 동지가 아니라 새로운 연철이 한 명 생긴 셈이군요.)

 

 

 

왕유가 협조라하면...이라고 묻자, 백안은

몰라서 묻는가? 속국이라면 응당히 갖춰야 할 예와 도리가 있질 않는가? 라고 말을 해 왕유와 고려파들의 분노를 삽니다.

 

 

탈탈의 표정에서 이건 뭔가...내가 생각했던 게 아닌거 같은데...같은 느끼을 받을 수가 있군요.

 

 

백안의 태도를 보고 앞으로 백안이 어찌 할 것인지를 간파한 왕유는 황궁 안에서 만난 기첩여에게 백안을 믿지 말라고 말하지요. 첩여가 고려인인 거이 백안에게는 걸림돌이 될 거라고...

 

그러나 이때까지 기첩여는 백안을 믿습니다. 날 이자리에 있게 한 분인데 설마 나를 버리겠느냐며...

 

 

 

논공행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던 황제를 대신해 기첩여는 직접 뭔가를 적는군요. 그런데 이건 정말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자기는 말로써 하고 직접 황제가 손으로 쓰게 했었더라면...이건 후궁의 손아래서 한 나라의 권력구도가 좌지우지 되는 것이니, 연철이 대신해서 정치를 하던 거와 뭐간 다르단 말입니까.

 

하필 이 장면을 황태후가 보게 되니 더 큰 분쟁의 씨앗이 되는 장면입니다.

 

황태후는 애써 태연한 척 하면서 기첩여가 황제 옆에 있어 한시름 놓는다고 말하지만 속은 부글부글...

이 논공행상으로 권력구도가 재편될 거라며...백안이 표정이 볼 만할거라고 말합니다.

 

 

드디어 논공행상이 펼쳐지는 날...

 

 

황제는 요양행성주 백안을 대승상에 임명합니다.

 

 

그럼 그렇지...하는 표정의 백안.

신 백안! 폐하의 황명을 받들겠나이다!!

 

 

그런데 운남행성주 오광을 태사에 봉한다는 교지가 읽혀지자 탈탈도 깜짝 놀라는군요.

 

 

영북행성주 부사귀는정 1품 태부, 사천행성주 설도간은정 1품 태보에 명한다는 교지가 내려지자 백안의 얼굴이 굳어집니다.

 

 

이런 얕은 꾀는 오히려 화를 부를 수 있는데...라는 표정의 탈탈은 한숨을 내쉽니다.

 

 

왕유는 복위를 허락받는군요.

 

 

백안은 완전 불만, 행성주들은 만족하는 결과가 나왔군요.

 

 

황제는 이제 기첩여를 황후에 봉하려 하지만 황태후가 제제를 가합니다. 타나실리의 처벌을 가한 후 황후책봉에 대한 논의를 하자고 합니다.

 

 

그러시지요. 폐하...황후마마의 말씀이 지당하십니다.

 

 

대승상과 동격의 관직을 부할시키다니 폐하께서 나를 견제하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느냐!!

백안은 화가 날대로 나있습니다.

 

 

서고에서 만난 탈냥.

 

 

태부, 태보는 정 1품이기는 하나 명예직에 불과합니다. 백안어르신께서 대승상의 권한을 가지셨으니 그들에겐 권위를 준 것 뿐이지요.(이 대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논공행상은 다 기첩영의 머리에서 나온 것임을 탈탈이 이미 간파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숙부님께선 그리 생각하지 않을실 겁니다.

권위는 쓰는 자에 따라 칼도 되고 방패되는 되는 거니까요.

 

 

고심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행성주들을 폐하의 적으로 돌릴 수는 없는 노릇아닙니까?

 

 

지금 제 숙부님과 등을 지는 건...

 

 

폐하께서 전부를 잃으시는 겁니다.

 

기첩여는 백안어르신께서는 고작 이런 일로 폐하를 배신하실 분이 아니십니다.라고 합니다.

 

 

탈탈은 답답해합니다. 기첩여가 아직도 백안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구나 하는 표정...

그리고 권력의 속성에 대해서도 아직 모르고 있으니 큰일이야...하는 표정...

 

 

혹시 이번 일로 오해의 소지가 생겼다면 사부님께서 잘 좀 말씀해주십시요...

 

 

탈탈이 낮게 한숨을 내쉬는군요.(백안과 기첩여의 사이가 벌어지겠구나...하는 표정)

 

 

황태후는 백안을 찾아와 이번 논공행상은 기첩여의 짓이라고 말을 합니다.

처음에 백안은 기첩여가 저를 배신할 리가 없다고 하지만 황태후가 행성주들이 찾아와 기첩여의 황후 책봉을 지지하기로 한 것은 어찌 설명하겠느냐고 묻지요.

 

황태후는 기첩여는 고려인이니 그녀가 황후로 등극하면 그녀의 소생인 아유가 황제가 될 것이고 이나라에 고려의 핏줄이 섞이게 될 것이라며 이 나라를 지킬분은 오직 대승상 뿐이라고 두 사람 사이를 이간질을 하는군요.

 

 

한편 방내관은 마하황자의 발에 난 세 개의 점을 보고 마하황자가 왕유와 승냥의 소생임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타나실리는 처형당하기 전 황태후에게 마하를 눈물로서 부탁합니다.

 

 

승상이 된 백안은 황태후에게 이 기회에 황실과 사돈이 되어보지 않겠냐는 제의에 솔깃하고...그리하면 삼궁에게 뺐긴 권력을 한 데 모을 수 있을 거라는 황태후의 말이 귓가에 맴도는군요.

 

그리하여 백안은 탈탈을 부릅니다.

 

 

찾아계십니까. (갑옷을 벗은 탈탈 남녀의 성비를 떠나 넘 아름답군요.)

 

 

이 밤에 어인 일로 안 주무시고...(저리 부드러운 표정과 말투는 여성 시청자들을 마구 설레게합니다.)

 

 

내 조카딸 바얀후드에게...

 

 

황후교육을 시키거라...

 

 

...!!

 

 

이나라 돌아가는 꼬락서니가 영 마음에 안든다. 제대로 된 권력을 움켜쥐어야 겠다!!

 

 

하오나...

 

 

황후자리엔 기첩여마마께서...

 

 

백안이 탁자를 탁!! 내리치며 그깟 고려계집이 뭐 그리 대수더냐!!라고 소리칩니다.(탈탈이 또 혼나고 있군요. 백안승상은 권력을 가지면서 탈탈에게 계속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연출되는군요. 그럼에도 한번도 대꾸도 반항도 않는 탈탈 흑)

 

 

숙부님...!! (이건 아니지 않사옵니까!! 하는 표정이네요.)

 

 

내 사명은 오직!!

부유하고 강한 국가를 만드는 것이다!!

앞길을 막는 자는 용서치 않을 것이다. 그것이!! 기첩여든 누구든 말이다!! (탈탈에게 소리지르고 있는는 중)

 

 

...

 

 

 

 

타나실리에게는 사약이 내려지지만 타나실리가 사약을 거부하자 기첩여는 교형을 처하라고 황제에게 말해 타나실리는 교형에 처해지게 됩니다.

 

 

동생이 처형당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당기세의 마음은 지금 어떨런지...

 

 

분노한 백성들은 죽여라!!라고 외치고...

 

 

누이야...이 못난 오래비를 용서해다고...

미안하다..미안하다 내 동생 타나실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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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실리는 죽기 전 오라버니의 얼굴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곧...처해진 처형...

 

 

타나실리가 이렇게 짧은 생을 마감하는군요.

 

 

귀여운 아유황자와 기첩여

 

 

첩여는 아유를 보며 별이처럼 힘이 없어 잃어버리는 일이 없게 너만은 꼭 내가 지킬 것이라 다짐합니다~

 

 

 

이 시각 황궁안에서는 황후책봉을 위한 회의가 열리고...

 

 

행성주들은 모두들 첩여의 황후책봉에 찬성을 하는군요.

 

 

기첩여가 황후가 되는 건 문제가 없어보이는 이때...

골타의 다급한 한 마디 전하...!!

골타는 황태후가 지금 주청을 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탈탈은 이미 이 스토리가 어찌 흘러갈 지 다 알고 있겠죠.  올게 왔구나 하는 표정.

(아마 이때 탈탈은 이미 백안의 명으로 백안의 조카에게 황후교육을 시키고 있었을 것입니다.)

 

 

황후는 절대로 기첩여를 황후로 책봉해서는 안된다고 주청을 드리지요.

그 이유는 기첩여가 고려인이기때문이라고 하는군요. 황실의 국혼을 책임을 지는 자로서 목에 칼이 들어와도 허락할 수 없다고 합니다.

 

 

황후로 꼭 책봉해줄테니 염려말라는 황제에게 대승상과 탈탈이 옵니다.

 

황제는 아무래도 태후마마의 마음을 대승상이 좀 돌려줘야 겠다고 말하는데...

 

 

탈탈이 황제앞에 책을 하나 놓고 가는군요.

 

 

이게 무엇이냐는 황제의 물음에 탈탈은...

 

 

기첩여마마의 황후책봉을 반대하는 대소실료들의 명단이라고 말하는 탈탈...

 

 

거기엔 대승상의 이름이 제일 먼저 적혀있군요.

 

 

이사람뿐만 아니라 각 6부의 상서들과 시랑 추밀사명단이 거기 적혀있사옵니다.

끝내 첩여마마를 황후에 책봉하시겠다면 거기적힌 사람들을 다 죽이셔야 하실 것이옵니다.

 

 

기첩여는 황후의 수양딸인데 어찌하여 반대하느냐는 황제의 물음에 백안은 이렇게 대답하지요.

 

 

황후는 대대로 옹기라트가문에서 나와야 그 전통성을 인정받습니다.

어찌 사사로운 감정으로 나라를 망칠 수 있겠사옵니까?

 

 

황후가 책봉될때까지 전국에 혼인을 금지하는 금혼령이 내려질 것이옵니다.

 

제가 고려인이기 때문이옵니까? 아니면 처음부터 사냥이 끝나면 잡아먹을 심산이었사옵니까!!라는 기첩여

 

 

마마께선 연철에게 원한을 갚기위해 황궁으로 오셨사옵니다.

해서 지금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셨지요.

더이상 바라는 것은 욕심이옵니다.

 

마마께선 귀비가 되실 겁니다...

그것이 마마께 이사람이 해드릴 수 있는 최선이옵니다...라고 말하는 백안.

 

 

예...대승상 그 뜻을 잘 알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기쳡여

그러면서 탈탈을 바라보는군요.

 

 

이 와중에 눈빛교환하는 탈냥.

 

믿었던 백안에게 배신당하자 자신이 백안에게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했던 왕유의 말이 떠올라 고려의 밀지를 꺼내보는 기첩여.

 

그때 삼간택에 참여하는 황후후보들이 황궁에 당도합니다.

 

 

이번 삼간택은 가문의 명운이 달린 일이다...가마속에 있는 조카딸에게 이런 당부를 하는 백안

(탈탈은 뭔가 마뜩찮아 보이는군요.)

 

 

반드시 황후가 되어 황제폐하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하느니라!!

 

 

잘 알겠습니다 숙부님!!

 

 

탈탈의 머리속은 복잡해보이고....

 

 

황태후와 황제를 만나 예의를 갖추는 탈탈과 백안(탈탈이 중심에 있어 화면에 가장 두드러지게 잡히는 게 보이는군요. 이것만 봐도 최근 탈탈의 비중이 높아졌음을 느낄 수 있네요.)

 

 

폐하께서 오셨습니다~!!

 

 

나와서 예를 갖추시지요~

 

 

승냥이 처음 후궁경선대회 갈때가 떠오르는 장면이군요.

코가 오똑한 신발...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바얀 후투그(임주은)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군요.

 

 

아름답고 늠름한 탈탈오라버니의 호위를 받으며 처음으로 타환과 황태후에게 절을 하는 바얀

 

 

 

이를 지켜보는 기첩여

 

 

소녀 바얀 후드라 하옵니다...

 

 

폐하를 뵙게되어 광영이옵니다~!!

 

 

바얀이라...그대가 황후로 책봉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돌아가거라 라는 차거운 황제의 말

 

 

폐하께서는 절..!!

 

 

간택하시게 될 것이옵니다~~!

 

 

폐하께서 이 바얀의 마음에 들어 다행이옵니다~!!

 

 

탈탈은 바얀답군...이라는 표정이군요.(역시 탐탁치 않은 표정)

 

 

 

백안이 고려에 공문을 보내 대례식 날짜에 맞춰 공녀 300을 요구했다하옵니다~!! 라는 박불화의 말을 듣게 되는 기첩여

 

 

사실인가!!!

 

 

왕유공께 만나자는 기별을 전하게...!

 

왕유를 만난 기첩여는 왕유에게 자신을 황후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합니다.

 

 

탈탈의 폐이스북 폐이지를 보실려면 위의 그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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