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요~
2014. 8. 24(일) 인스타그램에 진배우님 올린 사진입니다. 아침에 올라 온 건데 잘자요~!! 라는 내용이네요. 아마도 촬영이 새벽까지 계속된 건 아니가 싶기도 하고 우리는 잼있게 보지만 우리나라 드라마 찰영여건은 열악하죠. "마이 시크릿 호텔"의 경우는 모르겠지만 쪽대본에다가 밤샘촬영, 아마도 씬을 쭉 이어서 찍는 게 아니라 형편되고 여건되는대로 쭉 찍어서 편집하는 것 같더라구요. 무엇보다 규칙적이지 못하고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게 드라마촬영 현장에 계신 분들의 가장 큰 힘든 점이 아닐까 싶어요. 이런 비슷한 트윗은 예전에 닥터진 찍을 때도 있었지요. 암튼 잘자요 진이한~~!! 2014.8.22일 좋은 취지로 이어가고 있는 아이스버킷탤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런 기회를 준 남궁민씨..